안나케어 이지스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제품으로 주목

입력시간 : 2020-02-12 15:28:06 , 최종수정 : 2020-02-12 15:28:06, 유재성 기자






이산화염소(CIO2)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유전적 유사성이 높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등의 코로나바이러스 계열에 살균 효력이 있는 성분으로 인체에 무해하며 공간 침투력이 뛰어나 바이러스를 차단하는데 효과적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및 지자체는 다중이용시설 및 공공장소에 염소를 활용한 대대적인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환경 생존에 대한 연구는 아직 없지만. 유사한 사스 바이러스의 경우 온도와 습도, 표면 재질에 따라선 1주일 가량 생존할 수도 있으며, 기온 5도, 상대습도 20~30%의 건조한 날씨에서 더 오래 생존한다. 또한 옷 등 섬유보다는 테이블 같은 딱딱한 표면에서 더 오래 생존한다.


안나케어의 이지스틱은 스틱 활성화 방식을 활용한 이산화염소 기체 발생 제품이다. 활성화시킨 이지스틱은 유효공간 내에 인체에 무해한 이산화염소 기체를 배출하여 바이러스를 살균하는 효과가 있다. 이지스틱은 최근 제품의 기능을 강화한 '뉴 이지스틱’을 출시했다.


뉴 이지스틱은 스틱 타입, 설치형 타입, 후크 타입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생존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과 개인 공간을 소독하는 효과로 바이러스 감염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밀폐된 장소 및 냉장고, 신발장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예성글로벌의 안나케어 브랜드 관계자는 “이지스틱은 바이러스 예방과 공간 소독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며 “이지스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공포의 과도한 확산을 잠재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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