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케이글로벌, 2020년 4월부터 국가간 광고 컨텐츠 플랫폼 서비스 개시

입력시간 : 2020-03-25 19:03:42 , 최종수정 : 2020-03-25 19:03:42, 이영우 기자
디앤케이글로벌, 2020년 4월부터 국가간 광고 컨텐츠 플랫폼 서비스 개시

주식회사 디앤케이글로벌(대표이사 션롱후아)은 한국의 많은 브랜드를 중국으로 홍보할 수 있는 국가간 광고컨텐츠 플랫폼 서비스를 4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케이글로벌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중국의 광고회사, 한중국제택배회사, 플랫폼운영회사, MCN기관, 생방송기지 등과 전속계약을 추진하여 중국내 회들이 보유한 자원을 토대로 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중국의 광고사업은 상해디잔나 무역유한공사가 진행하며 KOL, 인플루언서를 이용한 바이럴 마케팅으로 진행된다. 일명 KOL자원 인플루언서들을 이용하여 바이럴마케팅을 제공하며, 추가로 중국의 각 ()마다 있는 지역 신문을 통해 브랜드를 중국언론에 홍보를 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하였다.

중국의 국영기업 천진중국철도와 중국내 4대 택배회사 상해YTO”와 합작한 디앤티네트웍스를 통하여 한국에서 중국으로 발송되는 개인물품(BCC)택배는 한국에서 발송하여 중국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국제 택배비가 한국내의 국내 택배비보다도 오히려 더 저렴한 금액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중국의 유명 플랫폼 티몰, JD, 소홍서, VIP등의 유명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브랜드 상점을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는 상해전민 생물과학유한회사와 합작하여 한국에서 중국으로 진출하는 브랜드의 판매 채널을 확장하고 판매량을 늘릴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게 되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상해디잔나 무역유한공사가 보유한 “MCN기관(대표왕홍 츄팅팅)”과 방송기지의 협력으로 "타오바오", "콰이쇼우"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일명 왕홍이라 불리는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홍보 방송을 진행함과 동시에 판매를 한다. 한국 브랜드사 중국의 많은 채널들을 직접 연결하고 소통을 원활하게 하며 합리적인 가격을 설정하여 제조사들의 비용부담을 줄여주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상품을 제공한다면 한국의 고객사들은 비용대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디앤케이글로벌 션롱후아 대표이사는 중국의 각 부분에서 활동하는 대기업, 중국내 전문운영회사들과의 전속적 합작계약으로 현재까지 유일하게 가능한 한중 올인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한국의 제품을 중국에 홍보하고 판매하는데 앞장설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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