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리스크 갑질 퇴출을 위한 ‘대림산업 의결권 대리행사’ 협조 안내

입력시간 : 2020-03-26 11:37:55 , 최종수정 : 2020-03-26 11:37:55, 이영우 기자
오너리스크 갑질 퇴출을 위한 ‘대림산업 의결권 대리행사’ 협조 안내


오너리스크로 인한 기업경영의 부실과 국제 경쟁력 하락이 점점 더 우려되는 가운데, 국내의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오너리스크 갑질 퇴출을 위한 호소문은 국내 경제 상황의 현실을 극명하게 나타내고 있어서 눈길을 끈다.


다음은 호소문의 내용 일부 발췌이다

 

악명 높은 갑질 기업 퇴출을 위하여 국민연금과 함께 국민들이 힘을 모아 오너리스크 갑질 퇴출에 힘을 모아 주시기 간절히 호소합니다.‘

이해욱 대림산업 회장은 지난 26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이해욱 회장을 불구속 기소 되었다.(출처=서울중앙지검 대림산업 공정거래조사부)

 

대림산업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


주주 여러분들께서 열망하시는 편법 없는 투명한 경영으로 주주님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오너리스크의 무소불위 권력의 횡포를 기업구조개선을 하여 갑질 없고 고의부도로 몰아내는 사회통념상 수긍할 수 없는 오너리스크를 개선하여 이해욱 회장만 편한세상이 아닌 대림산업의 모든 주주들 모두가 "편안세상"으로 만들어 기업구조개선을 하여 상생할 수 있도록 국민연금 및 모든 주주님들과 함께 만들어 내야 합니다.

 

동양SPV2017. 11. 대우건설 인수전에 참여하였던 사실이 있습니다.


이때 동양SPV는 일자리 창출 및 주거해법 제시를 하며 대우건설 매각 예비적 투자자 자격으로 비밀유지 확약서를 제출하였던 20여개사 중, 당사 외 예비 입찰 국내외 10여개사 2차 관문까지 참여 하였던 이력을 보유한 상장사 행동주주 society 특수목적 법인입니다.

 

대림산업 주식회사의 화두가 되었던 이해욱 이사 연임 상정은 주주 여러분들께서 열망하시던 편법 없는 투명한 경영으로 주주님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협력업체들을 고위부도로 내모는 오너리스크의 삐뚤어진 기업경영 방식인 무소불위 권력을 원천봉쇄할 수 있으며, 기업구조개선을 하여 그 동안 다수의 기업들이 오너리스크의 갑질로 죽어가던 중소기업들에 희망을 주는 기업경영을 하도록 좋은 환경이 되며, 특히, 하자없고, 거품없는 품격높은 아파트 건설로 주주님들 모두가 함께 "편안 세상"으로 상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자공시에 기재되지 않은 막대한 자금등에 대하여 철저한 검증 통하여 기업구조개선을 하여 대림산업의 기업개선 구조를 투명하게 하여 더 이상 대림산업이 공정거래를 위반하고 사익편취 및 막대한 기업가치 훼손"관련으로 3년 연속 국감 출석하는 일이 없도록 국민연금 및 소액주주님들께서 의결권을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는, 대림산업과 다수의 많은 상생의 관계에 있던 협력 업체에 대한 고의부도를 지시한 오너 리스크의 갑질 행위는 사회통념상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기업으로 표적이 되어,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에서 투자한 기업들 중 스튜어드십 코드를 이끌어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에 포문을 여는 계기가 되었고, 건설노동자, 참여연대, 시민단체는 물론 여론까지 반응하여 대림그룹에 울려 펴지는 KCGI 국민연금 공습경보라는 일간지 제목까지 등장하던 최근에야, “이해욱 회장, 대림산업 사내이사서 물러나기로 했다라는 뉴스로 금번 대림산업 주주총회의 화두를 돌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 연금 외 소액주주님 여러분!

 

대림산업의 기업분할을 이번 주총의안 상정에 대한 현실의 작금 행태를 보면 눈은 뜨고 당하였던 지난 갑질 보다 더 심각한 비상시국의 사태가 벌어졌다 하겠습니다이번 주총에서 대림산업의 의안 상정의 모든 안건을 부결시켜야 합니다.

 

대림산업 사내이사 이해욱회장의 연임 포기한 내막 무시무사한 공시내역을 살펴보면, 대림산업은 핵심회사를 분할하는 방법으로 막대한 금 99,728,511,339 원을 비상장사로 이전하여 이해욱 회장의 대림 코퍼레이션 주식과 교환하는 방식으로 지분율을 점프하였던 양도세 관련이 미 해결된 사건과 같은 행태로 도돌이 반복 될 것으로 예견됩니다.

 

위와 같이 행태에 대하여 KCGI측에서는 이해욱 회장 대림산업 사내이사 연임 포기 환영이라는 기사로 축포를 터트리는 것에 국민연금 가입자 및 국민연금, 소액주주들의 시선을 돌리려는 행태에 국민연금 및 소액주주님들의 심정을 깊숙히 할퀴고 있습니다.

 

KCGI측이 이해욱 회장 대림산업 사내이사 연임 포기 환영이라고 축포를 터트리는것은 대림 코퍼레이션 2대 주주로서 굳이 지분율 부분을 산출하지 않아도 이번 주총을 통과할 경우에는 대림산업의 심장을 도려내 분할 의안상정을 통과하려는 분할회사의 금 99,728,511,339 원의 중 대림 코퍼레이션의 지분32%KCGI측에 저절로 굴러가는 대박 사건이며 국민연금 및 소액주주들은 가만히 않아서 금 99,728,511,339 원을 균등 비율에 따라 회복될 수 없는 막대한 손실이 발생하는 구조이므로 오너리스크 사내이사 연임보다 대림산업에 위험하고 심각한 상태입니다.

 

오랜 전통의 대림산업을 평온하게 운영하여 왔는데 굳이 이제 와서 대림 코퍼레이션 주주들만 위하여 대림산업을 분할로 인하여 비 상장사로 분할하여 부채도 거의 없이 금 99,728,511,339 원의 비 상장사로 분할하려는 것은 갑질 오너 리스크 연임 포기한다라는 내막 아래 비상장사 지분법을 활용하여 대림 코퍼레이션 대주주 지위를 점프하여 뒤로는 대림산업의 지분율을 높이려는 주주들을 기망하고 있는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사내이사 연임 포기 함수 속에서 눈뜨고 당하는 회사 분할로 진행되는 오너 리스크 및 KCGI 샴페인 축제는 그 들만의 꽃 놀이패로서 국민연금 민 주주들이 적극 막아서 주주들의 권익을 수호하고자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게 된 취지에 더하여 아래에 기사의 내용들을 참고 하시어 스마트하게 뜻을 모아서 대림산업의 회사 분할 및 정관변경을 막도록 뜻을 모으고자 국민연금 및 주주님들에 간곡히 호소합니다.

 

운전기사 갑질로 오너리스크 반열에 오른 대림산업 이해욱 회장은 대주주라는 이유로 대림그룹 내부에서 초차도 아날로그 시대 주주처럼 폄하로 대하고 처신하는 것은 그 동안 주주들이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았고 견제를 하지 않았기에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협력업체인 한수건설 고의부도 사건으로 국감장을 떠들썩하게 한 사건은 빙산의 일각으로서 더 많은 이슈가 발발하기 전에 글로벌 네트워크 시대에 기업이미지 훼손에 대한 빠른 개선책이 필요하다 할 것입니다.

 

실시간 언론을 통해 보도되는 이해욱 회장관련의 사건들은 예를 들면 주로 대림산업과 계약거래가 있는 협력사를 상대로 하도급 대금과 지연이자를 떼 먹거나, 245개 업체에 분쟁이 있어도 공정거래위원회 솜방망이 처벌이 매집만 키우는 꼴이 되고, 대림산업의 서발이벌 게임 죽여야 산다는 분쟁사건들은 만성화 되어 함께 상생 협력하여 건강한 기업풍토를 이루는 것과 거리가 있는 경제적 약자인 거래처 소 기업들만 대상으로 하여 오너리스크가 즐기는 "죽여야 산다 서바이벌 게임"의 우월적 지위의 횡포는 진심의 원칙이 무색하게 퇴색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하여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위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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