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국제 일화

WHO집행 위원회 회의에서

태국대표의 심각한 유머

각국 회의참가자 웃음안겨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5.08 12:34 수정 2020.05.12 21:47

2020.02.06. WHO집행위원회 회의가 열렸다.이 회의에서 태국대표가 테드로스에 관해 애둘러 비판한 내용이 뒤늦게 타이완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테드로스가 방금 중국에서 왔으니 그를 격리해야하며, 다들 위험하니 지금 회의를 취소하자.”고 말해 주위를 어리둥절하게했다.

그러나 그는 이어 다른 사람들이 테드로스 때문에 감염될 위험이 아주 높지만 자신은 예외라고말하며, “그 이유는 며칠동안 테드로스로부터 악수를 거절당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해 참석자들의 미소를 끌어냈다.

 

그는 또 의장은 테드로스 옆에 앉아있으니 아주 위험하다.”고 말해 회의 참석자들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WHO가 일을 제대로 하려면 우한에서 전문가 회의를 열어야한다.”고 비꼬기도했다.

 

테드로스에 새한 국제사회의 비난은 매우 높다.그를 파면하자는 청원도 40만을 넘어서고 있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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